Tag Archive: The Diary

Oct 21 2016

일기장-4장

Thank you very much, chosen615!! ❤ ❤  – Ms Puddle 일기장 4장 레이크우드의 저택에 돌아왔을 때에는 이미 다른 모든 하인들은 퇴근한 뒤였고, 유모만이 남아 있었다. 그녀는 정문 앞에서 계속 날 기다리고 있었던 모양이었다. “유모, 왜 아직까지 안 들어갔어? 집까지 모셔다드려요?” 그녀는 어머니의 미소를 지으며 천천히 고개를 저었다. “오늘은 하인들 숙소에 묵을 거랍니다. 남는 방이 많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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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5 2016

My coloring dedicated to chosen615

As promised in “The Diary” in Korean 일기장!!, I will choose a particular scene in the manga version of Candy Candy to color. Here it is for you, dear chosen615, 💖💝 for translating my story. I remember I was struck, just like Candy, when I first read this page in the manga, but for a different reas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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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07 2016

일기장-3장

한국의 캔디캔디 팬분들을 위해 귀한 시간과 노력을 아낌없이 투자해주신 chosen615 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Ms Puddle 일기장 3장 레이크우드의 저택에 도착하기 전, 놀랍게도 캔디는 라건 가에 들렀다 갈 것을 요청했다. 나는 어깨를 으쓱하며 기꺼이 이에 응했다. “캔디 네가 원한다면. 너와 시간을 보내는 것 빼곤 오늘 일정은 아무것도 없으니까.” 그녀가 씩 웃었다. 내가 너무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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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8 2016

일기장-2장

한국의 캔디캔디 팬분들을 위해 귀한 시간과 노력을 아낌없이 투자해주신 chosen615 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Ms Puddle 일기장 2장 역에서 동업자 여럿을 만난 다음부터 우리에게 휴식 시간이란 없었다. 뉴욕에서 배를 타고 떠난 지 며칠 만에 상파울루에 도착하자, 현지 동업자들과의 끝도 없는 미팅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조르쥬는 언제나 그랬듯이 믿음직스럽고 넓은 식견을 가진 비서 역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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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0 2016

일기장-1장

한국의 캔디캔디 팬분들을 위해 귀한 시간과 노력을 아낌없이 투자해주신 chosen615 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Ms Puddle 일기장 1장 늦은 오후의 햇볕이 넓고 긴 창문들을 통해 들어와 서재를 아름다운 노을 빛으로 물들인다. 문을 몇 번 열고 나가면 바로 테라스로 이어지는 서재다. 이제 곧 여름이 오려나 보다. 푸른 하늘에 뭉게구름이 낀 멋진 일요일이지만, 나는 책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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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02 2016

“The Diary” in Korean 일기장!!

It’s my great honor and pleasure to announce the new Korean translation by dear chosen615. 💖💝 Some of you might remember that she translated 낮잠 (Afternoon Nap) last year. 대단히 감사합니다 (Thank you very much)! This time, after reading the Japanese novel, Candy Candy Final Story (CCFS), chosen615 decided to also translate my other fanfic, Th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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