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18, 2016 archive

Sep 18 2016

일기장-2장

한국의 캔디캔디 팬분들을 위해 귀한 시간과 노력을 아낌없이 투자해주신 chosen615 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Ms Puddle 일기장 2장 역에서 동업자 여럿을 만난 다음부터 우리에게 휴식 시간이란 없었다. 뉴욕에서 배를 타고 떠난 지 며칠 만에 상파울루에 도착하자, 현지 동업자들과의 끝도 없는 미팅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조르쥬는 언제나 그랬듯이 믿음직스럽고 넓은 식견을 가진 비서 역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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